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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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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로 마음을 움직이는 공감 대화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


따뜻한 말로 마음을 움직이는 공감 대화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을 일깨워 준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 한마디가 행복을 가져다 주고,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힐링 스피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따뜻한 말 한마디로 성공을 좌우하는 방법, 따뜻한 말로 마음을 움직이는 공감 대화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 되어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 한마디가 행복을 가져다 준다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 화술박사 윤치영 지음 / 시그널 북스 출간


말에는 힘이 있다. 말은 살아 움직이는 에너지다. 말은 실질적인 에너지로 각인력이 있다. 아메리카 인디언의 금언에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만 번 이상 반복하면 당신은 그런 사람이 되어간다.”는 말이 있다. 우리가 말을 하면 그 말이 뇌를 지배하고 그 생각은 결국 행동을 결정하게 한다. 우리 속담처럼 말은 씨가 되는 것이다.


말은 견인력이 있어서 우리의 삶을 끌고 가는 것이다. 철학자 하이데커는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언어의 주택 속에서 인간은 산다.”고 했다. 더 중요한 것은 말의 치유력이다. 


누군가 자신의 입장이 돼서 끝까지 자기 말을 들어주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 또한 자신의 분노나 증오, 억울함 등을 토로하고 나면, 어느덧 자기 자신에게도 옳지 못한 점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와 함께 자책감, 죄책감, 자신의 결점, 수치, 실패 등, 그 밖의 온갖 부정적인 감정들을 진솔하게 얘기한다. 이러한 진솔한 대화를 통한 공감이야말로 자기를 치유하는 힘이다. 


그리하여 마음속에 쌓인 우울함, 불안함 따위가 해소되고 마음이 정화되고, 억압된 감정의 응어리를 행동이나 말을 통해 발산함으로써 후련함과 함께 정신적 균형이나 안정을 회복하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말의 치유력과 대화를 통한 공감에서 우리는 마음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화술의 테크닉을 익힐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바로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대화법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해주고 있다.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힐링 스피치


우리는 언어만으로도 정신적 건강은 물론, 육체적으로 막혀있는 곳까지 뚫어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언어는 의사소통의 수단, 그 이상의 역할을 한다. 


NLP(신경언어 프로그램)의 차원에서 봤을 때, 언어는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곧 마음을 만든다. 언어는 곧 마음의 구성요소인 것이다. 언어에 의해 만들어지는 생각은 신체, 면역체계,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그 말대로 어떤 일이 실제로 이루어지기도 한다. 마치 말에는 어떤 예언의 효과가 있는 듯하다. 그래서 ‘말이 씨가 된다’ 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특정한 핵심단어(또는 표현)를 계속적으로 사용한다.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한 특정단어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은 아니다. 


자기도 모르게 입에서 나오는 것이다. 가령 ‘죽겠다’ ‘귀찮다’ ‘하기 싫다’와 같은 부정적인 단어나 언어를 자주 쓰게 되면 그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왜냐하면 그렇게 말하는 순간, 실제로 몸 안에서는 그 언어에 상응하는 상태가 조성되고 몸의 컨디션이 그쪽 방향으로 흐를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그것은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며 서서히 우리 몸을 침식한다. 결국 우리가 사용하는 말에도 힘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언어의 사용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어떤 생각을 표현하는 창구가 말이며, 반대로 생각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 또한 말이다.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평소에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말을 관찰하는 것이 좋다. 혹시 부정적인 표현들이 많다면 그것을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꾸는 습관을 길들여야 한다. 언어습관이 바뀌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긍정적인 사고를 하게 되고, 그것은 마침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성공을 좌우 한다


말은 우리의 삶을 좌우한다고 할 수 있다. 더구나 현대인들에겐 변화무쌍한 현실과 불안한 미래로 말미암아 많은 스트레스와 무엇인가에 집착하는 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다. 그 때문에 소통과 힐링이 사회의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국민소통, 세대 간의 소통 등, 요즘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 가운데 하나가 ‘소통’이다. 소통을 영어로 표현한다면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일 것이다. 이 단어는 ‘함께’라는 의미의 Comm과 ‘하나’라는 뜻을 가진 Uni가 합쳐져 만들어진 단어이다.


‘함께 하고 하나가 되자’는 뜻이다. 한자로 소통은 ‘트일 소’ ‘통할 통’ 자이다. 탁 트인 마음으로 물이 흐르듯이 서로의 마음이 흐르도록 하자는 뜻이다. 그와 반대는 꽉 막혀서 아무 것도 흐르지 않는 것이다. 마음을 닫으면 막혀서 흐를 수가 없다. 


마음을 열고 자신의 정서가 다른 사람에게 흘러가 교감해야 한다. 그것이 소통의 진정한 뜻이다.


또한 소통이라는 말의 뜻 가운데는 ‘공감’이라는 것이 있다. 공감(d感)은 ‘함께 느낀다’ 는 말이다. 소통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함께 느끼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 공감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애정과 관심을 갖고 느껴야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따뜻한 말로 마음을 움직이는 공감 대화


우리가 살아가는 요소 가운데 하나가 ‘즐거움’이다. 희생과 봉사에도 즐거움과 보람이 있어야 한다. 즐거움은 어디서 오는 걸까? 즐거움을 주는 것은 많다. 


본능적인 식욕, 성욕, 수면욕, 안전희구는 물론이고, 스포츠, 음악, 독서, 영화, 수다, 취미생활 등, 수많은 즐거움이 있을 수 있다. 대개 자신의 삶에 자극을 주는 것들이다. 그런데 때로는 부작용도 있다. 절제하지 않으면 탈이 나고 잘못되면 중독이 되어 헤어 나오지 못한다.


그렇다면 진정한 즐거움은 무엇일까? 그것은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서 오는 소통의 즐거움이다. 물론 소통에도 좋은 소통, 남을 배려하는 소통이 즐거움을 준다. 공감하지 않는 소통은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어떻게 소통하느냐보다 어떻게 공감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하지만 남들과의 관계에서 공감은 그렇게 쉬운 것은 아니다. 소통은 관계지만 공감은 사랑이다. 사랑이 있어야 공감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소통과 공감이 이루어지는 말 그리고 스스로 내적 치유와 건강한 원상태로의 회복을 의미하는 ‘힐링’할 수 있는 말과 화술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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